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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기.식물306

관상식물 꽃으로 가득한 아산 세계꽃식물원 충남 아산시 도고면 봉농리에 위치한 아산 세계꽃식물원은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실내 온실식물원으로, 3,000여종의 원예종 관상식물을 관람할 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 세계꽃식물원은 꽃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식물의 생장 전체를 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하며, 식물원이라는 이름은 가지고 있지만 화훼농장으로써 열대 관상용 수목들과 화훼류들을 직접 생산하고 판매하고 있다고 한다.  펜타스(Pentas)는 꼭두서닛과의 상록 다년초 관상식물로 아프리카 동부와 아라비아 반도의 열대 지역이 원산지이며, 다양한 색의 작은 꽃이 풍성하게 피어나 정원에서 관상용으로 많이 재배한다. 펜타스 꽃은 5~9월경에 줄기 끝에 작은 꽃송이가 다발로 적색ㆍ백색ㆍ분홍색으로 피며, 꽃차례는 끝부분이 뾰족한 꽃잎이 5개로 갈라져 별 모양을 만든.. 2024. 7. 12.
아산 세계꽃식물원에서 만나는 화사한 꽃향기 충남 아산시 도고면 봉농리에 위치한 아산 세계꽃식물원은 연중 3,000여종의 원예종 관상식물을 관람할 수 있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실내 온실식물원이라고 한다. 세계꽃식물원이라는 이름은 희귀한 꽃을 전시하는 곳이 아니라 세계의 원예종 식물들이 자라는 모습을 보여주는 곳이라는 의미라고 하며, 화훼농장으로써 열대 관상용 수목들과 화훼류들을 직접 생산하고 판매하고 있다고 한다.  사랑초(Oxalis)는 괭이밥과의 열대ㆍ아열대 지방이 원산지이며, 일 년 내내 수시로 아름다운 꽃을 피우며 번식력도 좋으나 향기는 거의 없는 꽃이다. 사랑초라는 이름은 잎 모양이 사람의 심장을 닮아서 붙여졌다고 하며, 보라색ㆍ분홍색ㆍ흰색의 꽃이 봄ㆍ여름에 아름답게 핀다.   사랑초 꽃은 잎겨드랑이에 1개 또는 여러 개가 달리고 꽃받침.. 2024. 7. 11.
아산 세계꽃식물원의 황홀한 꽃향기 충남 아산시 도고면 봉농리에 위치한 아산 세계꽃식물원은 연중 3,000여종의 원예종 관상식물을 관람할 수 있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실내 온실식물원이라고 한다. 세계꽃식물원은 세계의 원예종 식물들이 자라는 모습을 보여주는 곳으로, 식물원이라는 이름은 가지고 있지만 화훼농장으로써 열대 관상용 수목들과 화훼류들을 직접 생산하고 판매하고 있다고 한다.  비티폴리아 시계초는 시계꽃과의 덩굴성 여러해살이풀로써 중남미가 원산이며, 갈라진 잎이 포도 잎을 닮아 포도 잎을 의미하는 라틴어 '비티폴리아(vitifolia)‘라는 특별한 명칭이 붙었다고 한다.   비티폴리아 시계초 꽃은 밝은 붉은색이고 화경이 최대 9cm로 크며, 꽃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화분에 많이 키운다고 하며 열매에서 딸기 향이 나므로 향기시계초라고도.. 2024. 7. 8.
아산 세계꽃식물원의 보라색 향기 충남 아산시 도고면 봉농리에 위치한 아산 세계꽃식물원은 씨앗이 잎이 되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고 다시 씨앗이 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식물의 생장 전체를 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 세계꽃식물원은 연중 3,000여종의 원예종 관상식물을 관람할 수 있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실내 온실식물원이라고 하며, 세계꽃식물원이라는 이름은 희귀한 꽃을 전시하는 곳이 아니라, 세계의 원예종 식물들이 자라는 모습을 보여주는 곳이라는 의미라고 한다.  스트렙토칼펠라 삭소럼(Streptocarpella saxorum)은 길게 뻗은 덩굴 끝에 꽃이 아래를 향해 주렁주렁 달리며, 그 모습이 고개를 끄덕이는 것 같아서 ‘고개를 끄덕이는 바이올렛(Nodding Violet)’라고도 한다. 삭소럼(saxorum)은 ‘바위’라는 뜻을 가진.. 2024. 7. 5.
남양주 물의 정원에서 만나는 다양한 꽃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진중리에 위치한 물의 정원은 북한강변의 들머리에 자리한 습지공원으로, 강변 산책길에는 대단위 초화단지가 조성되어 있다. 물의 정원에는 계절마다 다양한 꽃들을 식재하여 봄에는 화려한 꽃양귀비로 붉게 물들고 가을에는 하늘거리는 코스모스를 만끽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 휴식공간이라 할 수 있다.  물의 정원 곳곳에는 꽃양귀비를 비롯하여 개망초ㆍ토끼풀ㆍ루드베키아ㆍ수레국화ㆍ능소화 등 계절에 맞는 다양한 꽃들을 식재하고 있어 한강변의 정취와 함께 자연의 낭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초화단지의 빨간 꽃양귀비는 하나둘 낙화되어 이제는 드문드문 피어 있어 아쉽기도 하지만, 강변 건너편의 물향기길ㆍ물마음길ㆍ물빛길 등에는 하얀 개망초와 루드베키아 등이 또 다른 화사한 꽃밭세계를 보여준다.   꽃양귀비.. 2024. 7. 3.
성남시 식물원에서 만나는 다양한 꽃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은행동에 위치한 성남시 식물원은 사계절 초록온실을 비롯하여 총 57,700㎡ 규모로 교목 90종 2,014주, 관목 89종 13,430주, 초화류 221종 62,334본의 식물, 그리고 온실에는 104종 4,462본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성남시 식물원 곳곳에는 다양한 식물과 야생화ㆍ곤충류들이 서식하여 어린이들에게 자연교육 학습의 장으로 활용되고 시민들에게는 자연휴식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  기린초는 돌나물과의 여러해살이풀이며 전국 산지의 바위틈이나 너무 습하지 않은 양지바른 곳에서 자라며, 생명력이 강해 메마른 바위위에서도 뿌리를 내리는 식물이다. 꽃은 노란색으로 6~9월에 원줄기 끝의 산방상 취산꽃차례에 많이 달리며, 잎은 어긋나고 도란형ㆍ타원형ㆍ주걱형으로 끝이 둔하고 .. 2024. 6. 12.
중랑장미공원의 황홀한 장미, 중랑 서울장미축제’ 서울 북부에 위치한 중랑천(中浪川)은 한강과 합류하는 총 45.3㎞ 규모의 한강 제1지류(支流)이며, 중량천변에는 구간마다 각 자치구에서 계절마다 장미ㆍ유채꽃ㆍ코스모스 등 꽃밭을 조성하여 다양한 꽃들을 만날 수 있도록 꾸며 놓았다. 중랑천변에 자리한 중랑장미공원 일원에서는 지난 2024. 5. 18(토)부터 오는 5. 25(토)까지 ‘서울에서 가장 예쁜 축제’라는 슬로건으로 ‘2024 중랑 서울장미축제’가 개최되고 있다.  중랑장미공원은 중랑천을 따라 길이 5.15km 구간에 길게 조성된 장미공원으로, 도심을 가로지르는 시원한 하천과 형형색색의 다양한 장미를 만나 볼 수 있는 공원이다. 중랑장미공원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장미터널과 함께 크고 작은 장미정원들이 있으며, 장미공원은 중랑천 범람을 막기 위.. 2024. 5. 24.
아름답고 황홀한 선인장 꽃, 일산호수공원 선인장 전시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에 위치한 일산호수공원은 자연 호수에 인공호수를 조성한 우리나라 최대의 인공호수로 자연생태를 그대로 살린 호수공원이라고 한다. 일산호수공원 내에 자리한 선인장 전시관은 다양한 품종의 다육식물(多肉植物) 선인장들이 전시되어 있는 유리온실 990㎡와 육묘장 유리온실 495㎡ 규모의 온실이다.   선인장은 쌍떡잎식물 선인장목 선인장과에 속하는 식물을 총칭하며, 대표적 다육식물(多肉植物)으로써 잎 대신에 가시를 갖고 있는 쌍자엽ㆍ다년생 식물이다. 선인장은 학자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200여 속 2,500여 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줄기는 구형ㆍ편원형ㆍ원통형 등 보통 식물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형태를 이루고 있다.    다육식물(多肉植物)은 잎ㆍ줄기ㆍ뿌리 등에 많은.. 2024. 5. 17.
황홀한 꽃과 날카로운 가시, 일산호수공원 선인장 전시관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장항동의 일산호수공원 내에 자리한 선인장 전시관은 유리온실 990㎡와 육묘장 유리온실 495㎡ 규모의 선인장 온실이다. 선인장 전시관에는 다양한 품종의 다육식물(多肉植物) 선인장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금전ㆍ설저환ㆍ비화옥ㆍ백봉국ㆍ금황환ㆍ옹옥 등 750품종 6,800본 선인장과 다육식물을 전시하고 있다.   선인장은 쌍떡잎식물 선인장목 선인장과에 속하는 식물을 총칭하며, 학자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200여 속, 2,500여 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한다. 선인장은 대표적 다육식물(多肉植物)이라 할 수 있으며 잎 대신에 가시를 갖고 있는 쌍자엽ㆍ다년생 식물이며, 줄기는 구형ㆍ편원형ㆍ원통형 등 보통 식물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형태를 이루고 있다.   선인장의 가시는 생명줄.. 2024. 5. 16.
들꽃수목원 야외정원의 야생화 경기도 양평읍 오빈리에 위치한 들꽃수목원은 남한강변의 정취와 함께 다양한 테마정원에서 들꽃들을 감상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리버사이드 수목원이라고 한다. 들꽃수목원은 약 3만여 평의 규모에 야생화 단지ㆍ허브 정원ㆍ자연생태 박물관ㆍ식물원ㆍ연못 등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수목원 야외정원 곳곳에는 계절마다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하는 화려한 꽃들을 감상할 수 있다.  금낭화(錦囊花)는 숙근성 여러해살이풀이며, 중국과 우리나라 전국 산지에 습기가 있는 그늘진 곳이나 계곡 근처에서 자생적으로 자라지만 관상용으로도 많이 심는다. 금낭화라는 이름은 꽃 속에 황금빛 꽃가루가 들어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며, 꽃의 생김새가 여인들이 가지고 다니던 복주머니와 비슷하다 하여 며느리주머니ㆍ며늘치라고 부르기도 하고, 등처럼.. 2024. 5. 8.
들꽃수목원 허브온실의 그윽한 허브향 경기도 양평읍 오빈리에 위치한 들꽃수목원은 약 3만여 평의 규모에 다양한 수목과 야생화 단지ㆍ허브 정원ㆍ자연생태 박물관ㆍ식물원ㆍ연못 등으로 조성되어 있는 수목원이다. 들꽃수목원에는 계절마다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하는 화려한 꽃들과 함께 허브온실에서는 신의 선물이라고 하는 허브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며 조성되어 있다.  사랑초(Oxalis)는 괭이밥과의 열대ㆍ아열대 지방이 원산지이며, 일 년 내내 수시로 아름다운 꽃을 피우며 번식력도 좋으나 향기는 거의 없는 꽃이다. 사랑초 꽃은 잎겨드랑이에 1개 또는 여러 개가 달리고 꽃받침조각은 5개이며, 꽃잎은 5개이고 수술은 10개이며 암술대는 5개이다.   사랑초라는 이름은 잎 모양이 사람의 심장을 닮아서 붙여졌다고 하며, 보라색ㆍ분홍색ㆍ흰색의 꽃이 봄ㆍ여름에 아름답.. 2024. 5. 7.
화려한 난(蘭) 꽃으로 가득한 서울식물원 열대관 온실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한 서울식물원은 약 50만4천㎡ 규모에 공원과 식물원이 공존하는 환경을 위하여 조성하였으며, 실내 온실과 4곳의 야외 테마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식물원 온실은 세계 유일의 오목한 접시 모양의 온실로 열대관과 지중해관으로 구분하여 꾸며 놓았으며, 7,602㎡ 면적에 직경 100m 원형에 높이 최대 25m 규모이다. 서울식물원 온실은 열대와 지중해에 위치한 12개 도시의 자생식물 900여 종이 전시되어 있으며, 8m 높이의 스카이워크가 설치되어 있어 키가 큰 열대식물의 잎과 열매를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도 있다. 열대관에는 하노이(베트남)ㆍ자카르타(인도네시아)ㆍ상파울로(브라질)ㆍ보고타(콜럼비아) 등 4개 도시의 식물을 전시해 놓았으며, 팔레놉시스를 비롯하여 심비디움ㆍ온시디움ㆍ덴드로.. 2024. 4.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