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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공연189

‘팔도 보석유람’ 지역관광 콘텐츠 전시,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서울도시건축전시관은 국내 최초의 도시ㆍ건축 전문 전시관으로, 서울의 과거ㆍ현재ㆍ미래를 연결하는 공간이며, 옥상에는 서울시청과 덕수궁 일대를 조망할 수 있는 ‘서울마루’ 시민 휴게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는 지하 1층과 지상 1층으로 나뉘어 강원ㆍ경북ㆍ대전ㆍ제주ㆍ안동ㆍ충북ㆍ충남ㆍ전남 등 총 8개 지역에서 참여한 지역관광 콘텐츠 전시관 '팔도 보석유람' 전시를 하고 있다. ‘팔도 보석유람’은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지역관광 안테나숍으로, 서울 중심지에서 전국 8개 지자체의 관광 콘텐츠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전시 및 상업 공간이라고 한다. 전시관 지하 1층에는 지역관광 콘텐츠 전시관 '팔도 보석유람'을 전시하고, 지상 1층의 굿즈숍 '팔도 보석.. 2026. 2. 18.
‘말(馬)들이 많네-우리 일상 속 말’ 특별전시, 국립민속박물관 서울 종로구 삼청로에 위치한 국립민속박물관은 전통 및 근ㆍ현대 민속문화를 수집ㆍ연구ㆍ보존하며 이를 전시하여 민속문화를 전승하고 미래를 창출하는 박물관으로 상설전시와 기획전시로 나누어 전시하고 있다. 국립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2에서는 지난 2025. 12. 16(화)부터 오는 2026. 3. 2(월)까지 말에 대한 인간의 복합적인 인식이 담긴 전 세계의 민속문화 ‘말(馬)들이 많네-우리 일상 속 말’ 특별전시를 하고 있다. 이번 특별전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말띠 해 새해를 맞이하여 십이지(十二支) 동물 가운데 세계의 말(馬) 관련 문화 소개와 말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따스한 시선으로 소개하고 있다. 전시구성은 프롤로그 ‘희망의 말: 다시 이제’를 시작으로, 1부. ‘신성한 말’, 2부. ‘우.. 2026. 2. 16.
'한글편지, 문안 아뢰옵고' 기증유물 특별전,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종로구 신문로에 위치한 서울역사박물관은 서울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박물관으로, 상설전시와 함께 서울의 역사ㆍ문화를 증언하는 다양한 기증유물을 전시하는 시립박물관이다. 서울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B에서는 지난 2025. 12. 10(수)부터 오는 2026. 3. 2(월)까지 옛사람들의 사랑과 그리움, 배려의 마음이 담긴 '한글편지, 문안 아뢰옵고' 기증유물 특별전을 전시하고 있다. 기획전시실 입구의 '어머니의 방' 영상은 순천부사로 떠난 아들 오준영을 그리워하며 편지를 쓰는 어머니의 이야기를 연출한 공간으로, 서울에 살던 어머니가 아들을 멀리 보낸 뒤 느낀 간절한 마음이 담겼다고 한다. 이번에 전시되는 한글 편지들은 진성 이씨 종가, 광주 이씨 종가, 박한설 씨, 정해.. 2026. 2. 10.
‘버틴스키 : 추출/추상’ 특별전,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종로구 신문로에 위치한 서울역사박물관은 서울의 뿌리와 서울 사람의 생활, 그리고 현대 서울로의 변화를 보여주는 상설전시와 함께 서울의 역사ㆍ문화를 증언하는 다양한 기증유물을 전시하는 박물관이다. 서울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A에서는 지난 2025. 12. 13(토)부터 오는 2026. 3. 2(월)까지 한-캐나다 상호 문화교류의 해 기념 특별전으로 ‘버틴스키 : 추출/추상’ 특별전이 전시되고 있다. 이번 특별전은 캐나다 출신 세계적인 사진가 에드워드 버틴스키(Edward Burtynsky)의 대규모 사진전으로, 아시아 최초로 선이는 전시이며 40여 년에 걸친 작가의 활동을 한 자리에서 만나는 전시라고 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산업적 추출의 흔적이 추상의 미학으로 전환되는 순간을 통해 인간의 욕망이 빚어낸.. 2026. 2. 6.
‘쿠키런: 사라진 국가유산을 찾아서’ 특별전시, 덕수궁 돈덕전(惇德殿)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덕수궁의 돈덕전(惇德殿)은 대한제국 고종(高宗)의 연회장이면서 외교 접견실로 사용되었고 순종(純宗)의 황제 즉위식이 열린 건물이며, 일제에 의해 철거된 지 100여 년 만인 지난 2024년 9월에 재개관하였다. 덕수궁 돈덕전 1ㆍ2층 전관에서는 국가 유산의 날 기념으로 국가유산청과 데브시스터즈의 공동 개최로 지난 2025. 12. 9(화)부터 오는 2026. 3. 1(일)까지 ‘쿠키런: 사라진 국가유산을 찾아서’ 특별전시를 하고 있다. 이번 특별전은 자주적 근대국가를 만들고자 했던 대한제국의 미완의 꿈과 쿠키런의 핵심 가치인 ‘용기’를 결합하여, 국가유산의 가치를 조망하고 시대를 초월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되었다고 한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최초 복원된 대한국새를 비롯하.. 2026. 1. 31.
우리나라 최초의 민요 전문 박물관, 서울우리소리박물관 서울 종로구 와룡동에 위치한 서울우리소리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민요 전문 박물관으로, 연면적 1,385㎡ 규모로 상설전시실을 비롯하여 음원감상실ㆍ영상실ㆍ우리소리 아카이브 등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우리소리박물관 상설전시관은 일과 우리소리, 놀이와 우리소리, 의례와 위로의 우리소리, 미래의 우리소리 전시 등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국의 소리를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일과 우리소리 전시에는 집안에서 들을 수 있는 집안일 노래, 들판에서 농사지으며 부르는 들판의 노래, 강과 바다에서 부르는 뱃노래 등을 전시한 공간이다. 집안일 노래는 방아를 찧거나 맷돌을 돌릴 때, 물레질을 하거나 베를 짜서 옷을 지을 때, 아이를 재우거나 놀아줄 때 늘 노래가 함.. 2026. 1. 29.
우리나라 최초의 청소년 과학관, 서울시립과학관 서울 노원구 하계동에 위치한 서울시립과학관은 강북권역에 과학문화시설을 확충하여 지역별 과학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서울의 권역별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서울시에서 노원구에 설립한 한국 최초의 청소년 과학관이라고 한다. 서울시립과학관은 수학ㆍ물리ㆍ화학ㆍ생물ㆍ지구과학 등 기초과학의 원리를 실생활과 연계한 체험을 바탕으로, 과학 결과물뿐만 아니라 과학탐구의 전 과정을 볼 수 있는 과학관이라고 한다. 서울시립과학관은 입지 및 접근성의 한계를 고려하여 지역주민을 핵심 대상으로 선정하고, 인접한 과학문화자원을 연계한 과학 특구로 발전을 모색하여 2017년 5월에 전체 면적 12,330㎡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개관하였다. 1층~3층 전시실은 G전시실의 ‘공존(Hamory)’, O전시실의 ‘생존(Life)’.. 2026. 1. 17.
‘천년을 흘러온 시간’ 특별전시, 국립고궁박물관 서울 종로구 세종로에 위치한 국립고궁박물관은 조선 왕실과 대한제국 황실의 문화와 역사의 이해를 돕고, 왕실 유물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보존과 복원을 통해 왕실 문화를 전시하고 기획하는 국립박물관이다. 국립고궁박물관 기획전시실ⅢㆍⅣ에서는 지난 2025. 12. 18(목)부터 오는 2026. 2. 22(일)까지 한ㆍ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특별전 ‘천년을 흘러온 시간’을 특별전시하고 있다. 이번 특별전시는 국립고궁박물관 개관 20주년과 한ㆍ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하여 도쿄국립 박물관의 특별 협력으로 일본의 궁정문화를 소개하는 특별전이라고 한다. ‘천년을 흘러온 시간’ 전시에서는 일본 궁정 안에서의 우아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사용하였던 회화ㆍ공예품ㆍ복식, 그리고 지금까지 전통을 이어 오고 있는 궁.. 2026. 1. 12.
‘RE:BORN, 시간을 잇는 보존과학’, 국립고궁박물관 특별전시 서울 종로구 세종로에 위치한 국립고궁박물관은 조선 왕실과 대한제국 황실의 문화와 역사의 이해를 돕고, 왕실 유물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보존과 복원을 통해 왕실 문화를 전시하고 기획하는 국립박물관이다. 국립고궁박물관 기획전시실 Ⅰ.Ⅱ에서는 국립고궁박물관 개관 2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2025. 12. 3(수)부터 오는 2026. 2. 1(일)까지 ‘RE:BORN, 시간을 잇는 보존과학’ 특별전시를 하고 있다. 이번 특별전시는 지난 시간동안 축적해 온 보존과학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모색하는 특별전으로, 문화유산을 지키고 되살리는 보존과학의 의미와 과정을 소개하는 전시라고 한다. 특별전시 내용은 LAB 1. ‘보존처리, 시간을 연장하다’, LAB 2. ‘분석연구, 시간을 밝히다’, LAB 3.. 2025. 12. 24.
실학자 성호(星湖) 이익(李瀷)의 업적과 자료를 전시, 안산 성호박물관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성호로에 위치한 성호박물관은 안산이 낳은 위대한 실학자인 성호(星湖) 이익(李瀷)선생과 주변 인물들의 학문적 업적 등 역사적 자료를 수집ㆍ보관ㆍ전시하는 박물관이다. 성호박물관은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이며, 2층 상설전시관에서는 이익의 학문과 사상을 주제로 가전(家傳)된 진품 유물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하 1층의 기획전시관에서는 성호이익과 관련한 체험 전시형태의 어린이 전시를 주로 선보이고 있다. 성호박물관의 주요 소장 유물로는 천금물전(보물 제1673호)을 비롯하여 성호선생의 친필 시고 및 간찰ㆍ성호사설ㆍ성호선생문집ㆍ성호선생전집 등 선생의 주요저서들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퇴계 이황으로 대표되는 성리학자들의 문집에서부터 지봉유설ㆍ반계수록ㆍ여유당전서ㆍ열하일기 등 대표적.. 2025. 12. 8.
‘모으다, 이어가다’ 특별전시, 국립고궁박물관 서울 종로구 세종로에 위치한 국립고궁박물관은 조선 왕실과 대한제국 황실의 문화와 역사의 이해를 돕고, 왕실 유물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보존과 복원을 통해 왕실 문화를 전시하고 기획하는 국립박물관이다. 국립고궁박물관 1층 쉼뜰마루에서는 지난 2025. 10. 1(수)부터 오는 2025. 11. 30(일)까지 연구아카이브 전시 ‘모으다, 이어가다’를 특별전시하고 있다. 이번 연구아카이브 특별전시 ‘모으다, 이어가다’는 국립고궁박물관 개관20주년을 맞이하여 개최하는 것으로, 지난 20년간 박물관이 축적한 연구 성과를 집대성하여 선보이며, 조선 왕실 문화유산의 가치와 이를 계승ㆍ발전시켜 온 박물관의 발자취를 조명하는 전시라고 한다. 조선 왕실은 복식과 음식, 주거 환경 등 생활 전반에서 최고의 문화를 갖추고 .. 2025. 11. 17.
물질과 정보의 호환성을 모색하는 ‘물질-실천’ 특별기획전, 서울공예박물관 서울 종로구 안국동에 위치한 서울공예박물관은 전통부터 현대까지 다양한 시대와 분야를 아우르는 공예품과 공예자료를 수집ㆍ보유하고 있는 우리나라 최초의 공립 공예박물관이라고 한다. 서울공예박물관 전시1동 3층 기획전시실에서는 지난 2025. 8. 26(화)부터 오는 2025. 11. 23(일)까지 '공예-기술'이 내포한 가치를 동시대의 물질을 통해 드러내는 제작자들의 작업을 소개하는 ‘물질-실천’ 특별기획전을 전시하고 있다. 이번 특별 기획전시에 소개되는 작가들은 '버려지는 것들'을 재료로 환원하고, '자연의 순환 시스템'에 기댄 제작방식을 실험하며, '물질과 정보'의 호환성을 모색하는 전시라고 한다. 오늘날 물질은 단순한 자원이 아닌 고유한 개성으로 창작 행위를 유도하고 반응을 끌어내는 힘을 갖고 있으.. 2025.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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