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BORN, 시간을 잇는 보존과학’, 국립고궁박물관 특별전시
서울 종로구 세종로에 위치한 국립고궁박물관은 조선 왕실과 대한제국 황실의 문화와 역사의 이해를 돕고, 왕실 유물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보존과 복원을 통해 왕실 문화를 전시하고 기획하는 국립박물관이다. 국립고궁박물관 기획전시실 Ⅰ.Ⅱ에서는 국립고궁박물관 개관 2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2025. 12. 3(수)부터 오는 2026. 2. 1(일)까지 ‘RE:BORN, 시간을 잇는 보존과학’ 특별전시를 하고 있다. 이번 특별전시는 지난 시간동안 축적해 온 보존과학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모색하는 특별전으로, 문화유산을 지키고 되살리는 보존과학의 의미와 과정을 소개하는 전시라고 한다. 특별전시 내용은 LAB 1. ‘보존처리, 시간을 연장하다’, LAB 2. ‘분석연구, 시간을 밝히다’, LAB 3..
2025. 1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