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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군대의 행진 및 개선 시에 수행하던 취타대(吹打隊), 수원화성문화제

by kangdante 2026. 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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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에서는 화성을 중심으로 정조대왕을 핵심 상징으로 하는 수원화성문화제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51회 수원화성문화제에서는 무예 24기 공연정조대왕 능행차친림과거시험진찬연 등을 재현하고 화성행궁 앞 신풍루 광장에서는 취타대(吹打隊) 공연이 있었다

 

()한국사진작가협회 각 지부 및 지회 또는 각 분과에서는 매년 다양한 전국사진촬영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역축제와 더불어 아름다운 미녀모델들을 초빙하여 개최하는 사진촬영대회가 대부분이다.

 

 

취타대(吹打隊)는 조선시대 국왕이나 고위 관료의 행차 또는 군대의 행진 및 개선 시에 '취타를 수행하던 악대이며, 태평소나발나각(관악기)과 용고자바라(타악기) 7종의 악기를 중심으로 편성되어 있다.

 

취타대(吹打)'불고() 친다()'는 뜻으로 관악기와 타악기의 합주를 의미하며, 공식적으로는 '씩씩하고 편안하다'는 뜻의 무령지곡(武寧之曲) 또는 구군악(舊軍樂)이라 부른다고 하며, 조선 후기 군영 음악의 전형으로 행진뿐만 아니라 연향이나 불교 의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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