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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증평군의 ‘증평 들노래축제’는 증평만의 특색 있는 대표 전통농경 축제이며, 옛 선조들의 삶을 재연하는 농요시연을 중심으로 각종 농경문화 체험의 장을 마련하는 참여형 축제라고 한다.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증평지부에서는 증평 들노래축제와 병행하여 '아름다운 증평 (저탄소)녹색 전국사진촬영대회’를 함께 진행하며, ‘증평 들노래축제’는 우리의 전통 농경문화를 느끼고 체험하는 축제로 '장뜰 두레놀이' 등을 시연하였다.



모심기는 못자리에서 모를 쪄내어 논에 옮겨 심는 농사일을 말하며 이를 이앙법(移秧法)이라고 하며, 1980년대부터 농기계의 보급과 이용이 급속히 늘어남으로써 이앙기 같은 기계로 모를 내는 일이 늘어가고 있다고 한다.
모내기 작업은 논에 모를 심으며 부르는 ‘모내기 노래’와 함께 띔줄과 심는 줄의 직사각형 줄모를 사용하여 보통 포기당 3~4개씩 심으며, 모는 3cm 정도로 얕게 꽂아야 착근과 포기나누기가 빨라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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