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강원도 평창의 흥정천에 설치되었던 섶다리가 지금은 철거되어 추억의 다리가 되었지만,
청명한 하늘과 맑은 개천 물이 어우러져 다리를 건너는 아이들의 표정이 마냥 즐거워 보인다.
제22회 웅진 전국사진공모전 입선
728x90
'한장의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장의 사진] 질주 (0) | 2020.03.29 |
---|---|
[한장의 사진] 동행 (0) | 2020.03.22 |
[한장의 사진] 청풍호의 봄 (0) | 2020.03.08 |
[한장의 사진] 환희 (0) | 2020.03.01 |
[한장의 사진] 누나 이뻐! (0) | 2020.0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