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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똥풀은 습기 있고 양지바른 길가나 밭가에서 흔히 자라는 양귀비과에 속하는 2년생초이다..

줄기나 가지에 상처를 내면 노란색의 즙(汁)이 나오며, 이 즙이 애기똥과 비슷하다고 하여 애기똥풀이라는 이름이 지어졌다고 한다..
노란색의 꽃은 5~8월에 가지 끝에서 차례로 피며, 꽃잎은 4장이지만 꽃받침잎은 2장이다.

이 식물의 노란색 즙에는 사람에게 해로운 알칼로이드가 들어 있어 식용해서는 안된다고 한다..










 



 



 

  1. Favicon of https://fantasyis.tistory.com BlogIcon 나만의 판타지 2011.03.29 11:46 신고

    애기똥풀 ㅎㅎㅎ
    정말 이름마져 귀엽다는 생각이 드네요. ^^

  2. Favicon of https://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2011.03.29 12:20 신고

    와....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너무나 투명하다 못해서 맑고 밝은 게 좋네요.

    • Favicon of https://kangdante.tistory.com BlogIcon kangdante 2011.03.31 21:59 신고

      ㅎㅎ 그런가요?..
      아름다운 꽃을 보면
      마음까지 상큼해지는 것 같죠?.. ^.^

  3. Favicon of https://worldsay.tistory.com BlogIcon 러브멘토 2011.03.29 12:42 신고

    애기똥풀....이름이 정말 독특하지만.....귀엽네요

  4. Favicon of https://pjsjjanglove.tistory.com BlogIcon 영심이~* 2011.03.29 13:41 신고

    애기똥풀 이름은 참 익숙해요 ㅎㅎ
    가까이서 보는 건 첨인듯 하구요 ^^

    • Favicon of https://kangdante.tistory.com BlogIcon kangdante 2011.03.31 22:01 신고

      ㅎㅎ 그런가요?..
      봄이면 주변 들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꽃이랍니다..
      영심님!~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

  5. Favicon of http://mongdi.tistory.com BlogIcon 조똘보 2011.03.30 07:06 신고

    대학시절 답사다닐때 여성분들이 항상 보면 꺾어서 갖고 있던 애기똥풀이군요
    그 꽃을 따다가 자기들끼리 들고 다니다 버릴 땐 항상 제 주머니라
    노란물이 안빠져서 자취생인 저는 밤마다 대야 앞에서 울부짖어야 했다는 그 전설의 꽃

    • Favicon of https://kangdante.tistory.com BlogIcon kangdante 2011.03.31 22:02 신고

      아하!~
      잼있는 추억이 있는 꽃이군요?..
      무엇이든 추억이 있으면
      더욱 그립고 정감이 가게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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