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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체코

체코 대통령 관저로 사용하는 프라하 성(Prazsky Hrad)

by kangdante 2018.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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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3개국(체코그리스프랑스) 여행을 다녀온지는 몇년 되었지만,

그때의 추억을 되살리고 사진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시간은 조금 지났지만 주 2(. ) 유럽여행기를 포스팅합니다

 

체코 프라하 성(Prazsky Hrad)9세기경 교회가 있었던 자리였다고 하며,

또한 11~12세기에는 로마네스코 바실리카 교회가 세워졌으며 같은 시기에 외각의 돌담이 축성되어 성의 면모를 갖추었다고 한다.

 

예전에는 체코 왕이 살았던 곳으로 1918년 체코 대통령의 거주지가 되었으며,

현재도 건물 일부가 대통령의 관저로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프라하 성의 정문인 서쪽 문에는 바로크 양식으로 만들어진 거인상들이 있는데,

이 거인상들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싸우는 거인들의 복제품이라고 하며 그 장대한 모습에 절로 압도당한다.

 

성의 정문 거인상 아래에는 프라하 성을 지키는 근위병이 있으며,

관광객들과 함께 사진촬영을 응해 주는 등 관광객에게 가장 인기가 많다.

 

대주교 궁전은 프라하 대주교의 관저로 사용하고 있는 건물이며, 일반인에게는 공개되지 않고 있다.

 

체코 대통령의 일부 관저로 사용하고 있는 건물이다

 

 

프라하 성은 9세기 중반 이후 처음 건설되기 시작하여

14세기에 지금과 비슷한 길이 570m 너비 128m의 성의 모습을 갖추었다고 하며,

시대에 따라 초기 로마네스크 양식부터 고딕 양식르네상스 양식바로크 양식 등이 합해지면서

다양한 양식으로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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