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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프랑스

프랑스 몽마르트 언덕 위에 자리한 사크레 쾨르 성당(Basilique du Sacré-Cœur)

by kangdante 2019. 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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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3개국(체코ㆍ그리스ㆍ프랑스) 여행을 다녀온지는 몇년 되었지만,

그때의 추억을 되살리고 사진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시간은 조금 지났지만 주 2회(토. 일) 유럽여행기를 포스팅합니다.


프랑스 파리의 가장 높은 몽마르트 언덕 위에 자리한 사크레 쾨르 성당(Basilique du Sacré-Cœur)

폴 아바디에(Paul Abadie)의 설계로 1914년에 완공된 로마네스크와 비잔틴양식으로 지어진 성당이라 한다.

 

이 성당은 1870년 보불전쟁에서 패배한 프랑스가 침체된 국민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성금을 모아 1876년부터 약 40여 년간 건설한 교회라고 하며,

진정한 신이자 인간인 예수의 성심(聖心)에 바쳐진 교회당이라 하여 성심성당(聖心聖堂)이라고도 한다.

 

 

프랑스 파리의 몽마르트르 언덕에 위치해 있어 성당에서 파리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으며,

로마네스크와 비잔틴 양식으로 지어진 아름다운 교회이다.

성당 외관은 샤토 랑동(Château-Landon)의 석회암으로 만들어졌는데,

오래되고 빗물과 접촉할수록 하얗게 되는 특성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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