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해외여행/체코

붉은 지붕이 인상적인 고도(古都), 체코 프라하

by kangdante 2018. 12. 15.
728x90

유럽의 3개국(체코그리스프랑스) 여행을 다녀온지는 몇년 되었지만,

그때의 추억을 되살리고 사진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시간은 조금 지났지만 주 2(. ) 유럽여행기를 포스팅합니다.

 


체코의 수도인 프라하(Prazsky)는 수많은 역사를 간직한 고도(古都)이며,

특히 프라하는 EU가 지정한 유럽문화의 중심지로 명명한 9대 도시 중 하나라고 한다.

 

고도(古都)답게 신시가지 일부를 제외하고는 마천루 고층건물도 거의 없고 붉은 지붕은 더욱 더 강렬한 인상을 주는 것 같으며,

골목 하나 건물 하나하나에도 중세의 향기가 배어있는 도시의 분위기를 주는 것 같다.

 

 

 

프라하성에서 바라본 프라하의 시내 전경..

멀리 카를교도 보이고 온통 붉은 지붕들이 유난히 고도(古都)의 멋을 지니고 있는 것 같다

 

 

특히, 60년대 우리나라에서 운행하였던 전차보다는 조금 세련되어 보이지만

그와 비슷한 시가전차(市街電車)인 트램(tram)이 대중 교통수단이라는 것이 무척 이채롭다.

 

728x90

댓글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