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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27

[한장의 사진] 영동대교(永東大橋) 야경 서울 성동구 성수동, 광진구 자양동과 강남구 청담동을 잇는 영동대교(永東大橋)는 1973년에 개통된 일곱 번째 한강대교(大橋)이며, 영동(永東)이라는 명칭은 영등포의 동쪽에 있는 지역이라는 뜻으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영동대교는 다른 한강대교와는 달리 조형물이 없는 밋밋한 다리지만 대교 위에 빛나는 초승달이 인상적인 야경을 연출한다. 2022. 7. 24.
[한장의 사진] 수원화성 장안문(長安門) 야경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에 자리한 수원화성(水原華城)은 1794년에 착공하여 1796년에 완성한 둘레 약 5.7km 높이 4~6m의 성곽으로, 성문(城門)을 비롯하여 장대(將臺)ㆍ적대(敵臺)ㆍ공심돈(空心墩)ㆍ포루(砲樓) 등 총 48개의 시설물이 있다. 장안문(長安門)은 수원화성의 정문으로 화성을 둘러싼 4대 누문(四大樓門) 가운데 북쪽에 있는 관문이며, 정면 5칸 측면 2칸의 중층누문(重層樓門)에 홍예문(虹霓門) 위에 2층 누각을 올리고 바깥쪽으로는 원형의 옹성(甕城)을 갖추었다. 2022. 7. 17.
[한장의 사진] 송도 센트럴파크 야경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송도 센트럴파크는 우리나라 최초의 해수공원으로, 해수공원 주변에는 마천루(摩天樓) 고층빌딩들이 즐비하여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센트럴파크에는 최첨단 건물인 동북아트레이드타워를 비롯하여 트라이 보울 등 다양한 조형물도 있으며, 호수와 고층빌딩의 반영이 어울리며 야경 또한 화려한 풍경을 연출한다. 2022. 7. 10.
[한장의 사진] 문화역 서울284 야경 서울 중구 봉래동에 위치한 ‘문화역서울284’는 구 서울역 원형을 복원하여 2011년에 복합문화공간으로 개관하였으며, 문화ㆍ예술의 창작과 교류가 이루어지는 플랫폼으로 전시ㆍ공연ㆍ워크숍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구(舊) 서울역 역사(驛舍)는 1925년에 준공하여 한국 근ㆍ현대사의 주요 무대이면서 교통과 교류의 관문이었으며, 현재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고 광장에는 강우규 의사(姜宇奎 義士)의 동상이 우뚝 솟아 있다. 2022. 6. 26.
[한장의 사진] 수원화성의 화홍문(華虹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에 자리한 수원화성(水原華城) 화홍문(華虹門)은 수원천의 북쪽과 남쪽에 세운 2개의 수문(水門) 중 하나이며, 전란에 대비한 방어시설과 개천이 범람하지 않도록 물길을 조정하는 구실을 하였다고 한다. 화홍문은 사다리꼴의 높은 주초석(柱礎石) 위에 두리기둥을 높이 세우고 밑에서 한길 되는 높이에 마루를 깔았으며, 아래층은 남측의 중앙간을 개방하고 좌우 협간은 벽돌로 막았으며 좌우 측면에 2층으로 오르는 사다리를 두었다. 2022. 5. 22.
[한장의 사진] 성수대교(聖水大橋) 야경 성수대교(聖水大橋)는 한강의 11번째로 준공된 다리로 성동구 성수동과 강남구 압구정동을 잇는 길이 1,160.8m 도로 폭 35m인 8차선 도로이다. 성수대교는 한때 부실시공으로 인해 1994년에 상판 48m가 붕괴되어 수십 명의 사상자를 낸 다리였으나, 이후 전면 보수공사를 하여 실질적으로는 새로운 다리로 재탄생하였다. 2022. 4. 24.
[한장의 사진] 성산대교(城山大橋) 야경 성산대교(城山大橋)는 한강의 12번째 다리로 서울 마포구 성산동과 영등포구 양평동6가를 잇는 총연장 1,504m 너비 27m 6차선 도로교량이다. 성산대교는 반달형 아치를 세워 다리의 직선미와 곡선미를 조화시켜 아름다운 조형미를 이루고 있으며, 한국 교량 건설의 수준을 입증한 건축물로 손꼽힌다고 한다. 2022. 4. 17.
[한장의 사진] 청담대교 야경 청담대교(淸潭大橋)는 한강의 17번째 다리로 광진구 자양동과 강남구 청담동 사이를 연결하는 우리나라 최초 복층(複層) 한강대교이며, 아래층은 지하철 7호선 철도교이고 윗층은 자동차전용 도로교량이다. 서울의 한강대교 중에는 방화대교ㆍ성산대교 등 야경이 아름다운 다리가 많지만, 청담대교의 야경은 복층교량이기 때문에 더욱 더 묵직하고 웅장한 멋이 있다. 2022. 4. 10.
[제주도 여행] 용두암과 새연교의 야경 제주도는 모든 지역이 아름다운 절경을 이루고 있는 섬이지만, 야경이 아름다운 곳으로는 바다를 향해 울부짖는 듯한 형상의 신비로운 용두암(龍頭巖)과 일곱 빛깔 무지개처럼 찬란한 서귀포의 새연교 야경이 색다른 풍경을 연출한다. 1. 용두암(龍頭巖) 제주시 용두암길에 위치한 용두암(龍頭巖)은 제주도 기암(奇巖) 중 하나로 손꼽히는 바위이며, 바다 속에 잠긴 몸통 길이 30m에 바다위로 나온 머리 높이가 10m 규모의 바위이다. 용두암이라는 이름은 바다 속 용궁에 살던 용(龍)이 하늘로 오르려다 굳어진 모습과 같다고 하여 붙여졌다고 하며, 파도가 칠 때는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생동감이 드러나기도 하고 바다에 운무가 깔리면 용궁에 살던 용(龍)이 영락없이 하늘로 승천하는 용머리 모습과 같다. 용두암은 화산이 폭발할.. 2022. 4. 2.
[한장의 사진] 성산대교 야경 서울 마포구 성산동과 영등포구 양평동을 잇는 성산대교(城山大橋)는 한강의 12번째 다리로, 1980년 6월에 개통된 총연장 1,504m 너비 27m인 6차선 도로교량이다. 성산대교는 반달형 아치를 세워 다리의 직선미와 곡선미를 조화시켜 아름다운 조형미를 이루고 있으며, 방화대교와 함께 야경이 특히 아름다운 한강대교 중 하나이다. 2022. 2. 20.
[한장의 사진] 광화문 야경 서울 종로구 세종로에 자리한 광화문(光化門)은 ‘왕의 큰 덕(德)이 온 나라를 비춘다’ 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 조선궁궐의 법궁인 경복궁(景福宮)의 정문이다. 광화문은 1395년(태조 4년)에 건립하였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865년(고종 2년)에 대원군이 재건하였으나, 6.25전쟁 때 목조부분이 불에 타 없어진 것을 철근 콘크리트로 복원하였다가 지난 2010년에 본래 위치의 석축 위에 목조 건물로 복원하였다. 2022. 2. 13.
[한장의 사진] 당산철교 야경 서울의 한강을 가로지르는 한강대교는 대부분 자동차와 사람이 통행하기 위한 교량이지만, 차도와 인도가 아닌 철도교량으로 당산철교ㆍ마곡철교ㆍ한강철교 등이 있다. 당산철교(堂山鐵橋)는 차도와 인도가 없는 길이 1.3㎞ 폭 10m의 교량으로, 지하철 2호선 당산역과 합정역을 연결하는 전철전용 철교이다. 2022. 2. 6.